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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녹은 쇠에서 생긴 것인데 점점 그 쇠를 먹는다"

이와같이 그 마음씨가 그늘지면 그 사람 자신이 녹슬고 만다는 뜻이다.


우리가 온전한 사람이 되려면, 내 마음을 내가 쓸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은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니고 일상적인 대인관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왜 우리가 서로 증오해야 한단 말인가.

우리는 같은 배를 타고 같은 방향으로 항해하는 나그네들 아닌가. 


[법정스님의 '무소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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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오 neoado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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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블루노트 2012.09.17 17: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좋은 하루 되세요...^^*

  2. 자유투자자 2012.09.17 19: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