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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 필독도서 목록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프랭클린 플래너 필독도서 목록입니다.
아래에 소개해 드리는 필독도서들과 다음 기회에
소개해 드릴 참고도서들을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같은 재료와 도구를 가지고 같은 요리를 하더라도
결과는 모두 다르듯이
프랭클린 플래너도 자신만의 방법을 체득하여야 합니다.

관련도서들도 많이 읽고, 관련카페들도 방문하여
사용자후기나 활용팁들을 찾아 적용하다보면
하나둘씩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나를 바꾼 프랭클린 플래너 | 프랭클린 플래너 파워 유저들이 들려주는  [상세보기]

한국성과향상센터 지음 | 바다출판사 펴냄
프랭클린 플래너 파워 유저들이 플래너를 사용하면서 체험한 시간 관리 노하우와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 순수 국내파 영어 강사 이보영, 석봉토스트 사장 김석봉, 한국코카콜라 보틀링의 상무 이혜숙 등과 같은 유명 인사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들에 이르기까지, 시간 관리 달인들의 꼼꼼한 면면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소중한 가치를 목표로 구체화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플래너에 빼곡히 적은 메모는 시간이 지난 후 어떻게 점검해야 하는지,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플래너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등등 플래너와 친밀해지기 위한 체험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프랭클린 플래너를 쓰는 사람의 시간은 다르다. | 시간 관리 기술의 진화  [상세보기]

한국성과향상센터 지음 | 바다출판사 펴냄
언제부터인가 직장인들 사이에서 '플래너'가 일 잘하는 사람들의 필수품이 되었다. 그 중에서 제4세대 수첩이라 불리는 프랭클린 플래너는 시간을 관리하고 인생을 관리하기 위한 도구이다. 이 책은 프랭클린 플래너의 효율적인 사용법을 통해, 인생에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고 낭비 없는시간 관리의 비법을 터특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단순하게 메모를 통해서 스케줄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닌, 인생을 관리할 수 있는 제4세대 수첩 '프랭클린 플래너'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 어떻게 목표를 세워서 실천하고, 인생을 관리하는지 설명한다.

프랭클린 플래너 잘 쓰는 법  [상세보기]

이명원 지음 | 더난출판 펴냄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위한 프랭클린 플래너 활용법. 기록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모하는 법, 회사일정과 개인일정을 나눠 적는 법, 수첩에 메모 공간이 부족할 때 포스트잇을 활용하는 법, 사람의 기질에 따른 프랭클린 플래너 활용법 등 플래너를 사용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새해마다 수첩이나 다이어리를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노하우를 제공한다.
특히 저자는 ‘프랭클린 플래너가 무겁다’ ‘적을 공간이나 난이 너무 많아 복잡하다’는 기존의 불평이나 단점을 적랄하게 지적하고 이를 보완하는 법을 자세히 제시하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상세보기]

스티븐 코비 지음 | 김경섭 옮김 | 김영사 펴냄 | 원제 - 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떤 행동원칙을 가지고 있을까? 이 책은 원칙을 중심으로, 성품에 바탕을 두고, 내면에서부터 변화하는 패러다임 전환을 실행하는 원칙에 대해 말한다. 저자는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하고, 비전과 가치관을 담아 '자기 사명 선언서'를 작성하며, 일을 시작하기 전에 '경중완급'의 순서를 판단하라고 충고한다. 인생 지침서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개정증보판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 스티븐 코비의 4세대 시간경영  [상세보기]

스티븐 코비 , 레베카 메릴 , 로저 메릴 지음 | 김경섭 옮김 | 김영사 펴냄 | 원제 - First Things First
스티븐 코비 박사와 시간관리 전문가인 메릴 부부가 함께 쓴 시간관리기법에 관한 책이다. 일을 빨리 하는 것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고, 일보다는 사람을 우선하라고 강조한다.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목표를 가짐으로써 시너지 효과의 창출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메모 | 당신의 뇌를 춤추게하는 27가지 메모법  [상세보기]

요네야마 기미히로 지음 | 이민영 옮김 | 이스트북스 펴냄
메모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신경외과 전문의이자 두뇌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메모의 효과를 철저하게 분석했다. 메모를 할수록 뇌가 자극을 받아 활성화한다는 점에 주목한 이 책은, 메모를 통해 뇌를 자극하여 뇌 활동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를 위한 27가지의 메모법을 알려준다.
모두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과 2장에서는 메모의 중요성과 본격적으로 메모를 하기 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3장에서는 효과적인 메모법을 알려준다. 4장에서는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기 위한 비법을, 5장에서는 손쉬운 글쓰기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메모에 대해 낱낱이 밝혀주는 이 책과 함께 메모 습관을 통한 성공의 기회를 잡아보자.

메모의 기술 | 머리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는  [상세보기]

사카토 켄지 지음 | 고은진 옮김 | 해바라기 펴냄
바야흐로 21세기는 정보화 시대이다. 하지만 그 수많은 정보들 중 우리가 한번에 기억할 수 있는 두뇌의 용량은 한정되어 있다. 이러한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은 '메모'를 한다. 이 책은 언제 어느 상황에서나 메모를 활용할 수 있도록 메모를 하는 이유에서부터 메모에 필요한 도구를 선택하는 방법, 상황별 메모 방법까지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수첩을 활용한 가로 줄무늬 패턴의 편집과 소제목 아래 내용을 정리해 주는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는' 편집은 메모의 기본 법칙을 살려주고 있다. 지금까지 '메모'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메모의 습관화나 활용 방법 등에 관해 체계적으로 정리하지 못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더욱 폭넓은 시각을 형성시켜 주는 책


메모의 기술 II | 메모 습관을 두 배로 강화시키는  [상세보기]

최효찬 지음 | 해바라기 펴냄
지난 한해 동안 국내에 뜨거운 ‘메모 열풍’을 몰고왔던 「메모의 기술」의 후속편. 경향신문 최효찬 기자가 ‘손이 부지런한’ 메모광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메모 기술을 하나하나 엮었다. 특히 저자는 메모광들이 메모를 시작하게 된 계기나 메모의 기술, 그리고 메모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20인 각각의 메모 노트와 스크랩한 자료들을 이미지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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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오 neoado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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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선민아빠 2010.10.01 12: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러가지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들이 많네요~

    • BlogIcon 네오 neoadonis 2010.10.01 14:16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선민아빠님.
      저도 모든책들이 삶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